연산5구역 재건축 사업의 공사도급 가계약서(안)협의(수정.보완)를 위한 협상. 이제 그시기가 언제일지모르나 시공사 선정 완결로 들어갈것입니다.
여기까지 상황별 분쟁예상을 해보면
1.2022년 8월 이전 과거 표준정관으로 관리처분 인가를 받은곳------ 분쟁가능성 낮음
2.2022년 8월 이전 과거 표준정관으로 조합설립 인가를 받은곳------- 소송분쟁 가능성
3.2022년 8월 이후 과거 표준정관으로 조합설립 인가를 받은곳------- 소송분쟁 가능성
4.2022년 8월 이후 시행령 규정에 따른 정관으로 조합설립 인가를 받은곳
(소송분쟁 가능성낮음)
5.앞으로 새롭게 조합설립인가를 받은곳---새로운정관으로 인가를 받을것으로 예상.
연산5구역(망미주공)재건축은 위 제4항에 해당 조합원간의 갈등구조가 다소 완화되었다고 하나 상가조합원(소유자)으로 보면여러가지 형평성의 문제 개발이익의 분배등, 조합설립이후 조합장의 시간이라고 하나 다소 답답한 마음은지울수가 없네요.주출입구는 수영역(센텀방향) 으로 집중 하는 듯하기도하고 재건축사업 진행은 이제시작이고 시공사의 본계약이 끝나면 사업비는 대충1조4400억입니다.시공사는 사업시행기간중에 설계변경,물가상승, 인건비상승 등 끊임없이 핑계를 대며 사업비 증액을 요구하게 될것같아 걱정입니다(요구하는 중 일지도).
산전수전 다격은 시공사의 등쌀에 조합장(이하 임원)이 견뎌낼지도 의문이고....
오직 조합원의 권리만 생각하는 조합장이 선임되었으면 합니다.